무서운 이야기
무서운 경험담이나 들은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性적 표현을 담은 글이나 욕설은 삼가 바라며, 그런 게시물은 사전 알림 없이 삭제 될수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사람을 죽여보고 싶었다”...일본 명문 여대생의 엽기 살인극
작성자   레이몬드 쵸우 작성일 2015-06-05 22:50:34 (조회 : 5,165)
첨부파일
광 고  ★★ 팅컵 ★★ - 주말 또 혼자 보내시나요? 두근두근 설레이는 하루에 한번 진솔한 소개팅 -소셜데이팅 팅컵 tingcup.com
광 고   ★★ 펀픽 ★★ - 요즘 대세 [ VR ] 보고보고 회원 특별가로 만나보세요. 진짜 혜택 진짜 이벤트! 펀픽에선 가능합니다. - funpick.co.kr
공 지 보고보고를 후원해주세요.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을 기다립니다. - [후원/기부 페이지 보기]


“어린 시절부터 사람을 죽여보고 싶었다.”

일본의 명문대학에 재학중이던 한 여대생의 끔찍한 범행이 하나씩 드러나면서 일본 국민들이 큰 충격에 빠지고 있다. ‘사람이 죽는 모습을 보고 싶었다’는 이유로 70대 할머니를 살해한 이 여대생은 이 범행 이전에 ‘사람이 타죽은 모습을 보고 싶었다’는 이유로 방화를 하거나, ‘사람이 독극물에 중독돼 가는 모습을 보고 싶었다’면서 친구들에게 독약을 먹인 혐의도 받고 있다. 

일본의 명문 국립대인 나고야(名古屋)대학에 재학중이던 이 여대생(19)의 범행이 처음 드러난 것은 지난 1월 27일이다. 그는 2014년 12월 7일 낮 아이치(愛知)현 나고야시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종교활동 권유 등으로 알고 지내던 모리 도모코(森外茂子·77)의 머리를 흉기로 때린 뒤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로 이날 경찰에 체포됐다.

이후 경찰의 수사에서 이 여대생의 충격적인 여죄가 하나씩 드러났다.

그는 모리를 살해한 뒤 자신의 부모 집이 있는 미야기(宮城)현 센다이(仙台)로 돌아와 집 근처 민가 2곳에 방화했다고 경찰에 밝혔다. 경찰 조사 결과, 그의 집 근처에서 지난해 12월 2건의 방화사건이 발생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다행히 사상자는 나오지 않았다. 그는 경찰에서 “타죽은 사체를 보고싶었다”고 진술했다. 

이 여대생이 고교 재학중에 벌인 범행은 더욱 충격적이다. 그는 2012년 5~6월 학교 친구 2명의 음료수에 독극물인 유산탈륨을 넣은 혐의를 받고 있다. 유산탈륨은 마신 뒤 일정 기간이 지나야 증상이 나타나는 독극물로 호주 등에서 살인 등에 사용된 사례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여대생은 친구들에게 몰래 이 독극물을 마시게 한 뒤 차츰 중독돼 가는 증상을 관찰하기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유산탈륨이 든 음료수를 마신 친구 2명 중 1명으로부터 시력이 급격하게 낮아지는 증상이 나타났다. 

이 여대생은 경찰 조사에서 “어린 시절부터 사람을 죽여보고 싶었다”, “초등학생때부터 사람의 죽음에 흥미가 있었다”고 밝혔다고 도쿄신문이 4일 보도했다.

커뮤니티 통합

볼꺼리 통합







내용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88   국내 1대 흉가 곤지암 정싱병원에 대해서 영상셔틀 16-10-30 20421
87   호러오리엔티어링 귀신 신청 받습니다. (2) wowgum300won 16-10-28 9600
86   충격적인 뺑소니 사체유기 사건 (1) TERIOUS™ 16-07-05 38556
85   예언자의 여파 과일사랑 16-03-09 30512
84   가위 공포깨고 환상더하고 갑니다. (1) 쥐민방기이이~ 16-02-22 23571
83   [펀글] 우리나라의 미스테리 사건들 (1) 과일사랑 15-12-20 51903
82   무섭기보단 소름돋는 이야기? (경험담) (1) 홍의석 15-12-16 37613
81   고베 연쇄살인 사건 (4) 기다림 15-08-06 64825
80   동작동 국립묘지 (9) 라쏠 15-06-25 49132
79   무서운 이야기 자게에 인사를 올립니다.. (2) 라쏠 15-06-23 29851
78   정말로 있었던 저주의 비디오 ほんとにあった!呪い.. (3) 레이몬드 쵸우 15-06-17 47520
77   만화가게의 비밀 (3) 레이몬드 쵸우 15-06-17 38720
76   애국*일본이 우키시마 호에서 12000명 조선인들을 산 채로 폭파시킨 대학살극 최태순 15-06-12 32832
     “어릴 때부터 사람을 죽여보고 싶었다”...일본 명문 여대생의 엽기 살인극 (3) 레이몬드 쵸우 15-06-05 51650
74   댓글이 더 무서움....................... 레이몬드 쵸우 15-05-09 43594
73   김바다 시인이 '학원가기 싫은 날'의 작가인 자신의 딸을 바라보는 시선 (4) 헤르마 15-05-07 36252
72   "학원가기 싫은 날 엄마를.." 초등생 잔혹 동시...부모는 폐기 반대 (3) 레이몬드 쵸우 15-05-07 29411
71   잔혹동시....10살이 쓴거 맞나? (8) 레이몬드 쵸우 15-05-05 51700
70   팔척귀신 이야기 기다림 15-04-19 49738
69   조금 무서운 여자친구 *실화* ikemen 15-04-09 55490
68   그냥그런 실화 (1) ikemen 15-04-06 29260
67   지네각시의 설화 (6) 기다림 15-03-29 42967
66   블리자드 레이몬드 쵸우 15-03-25 31470
65   20년전 그 사고 레이몬드 쵸우 15-03-25 31780
64   사이코패스 정남규 (2) 레이몬드 쵸우 15-03-25 39390
ㆍ 1 ㆍ 2ㆍ 3ㆍ 4 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