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왜 이래
생활 속에서 고민거리나 답답한 부분이 있으면 이곳에서 조언을 구해보세요.
性적 표현을 담은 글이나 욕설은 삼가 바라며, 그런 게시물은 사전 알림 없이 삭제 될수 있습니다.

전선 싹쓸이 도둑일당 정씨 구속
작성자 익명 작성일 2016-02-17 06:27:26 (조회 : 3,142)
첨부파일
광 고  ★★ 펀픽 ★★ - 요즘 대세 [ VR ] 보고보고 회원 특별가로 만나보세요. 진짜 혜택 진짜 이벤트! 펀픽에선 가능합니다. - funpick.co.kr
광 고   ★★ 팅컵 ★★ - 주말 또 혼자 보내시나요? 두근두근 설레이는 하루에 한번 진솔한 소개팅 -소셜데이팅 팅컵 tingcup.com
공 지 보고보고를 후원해주세요.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을 기다립니다. - [후원/기부 페이지 보기]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6/2016021690134.html


[앵커]
전선만 싹슬이하는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이미 같은 범죄로 두번이나 철창 신세를 졌었는데, 출소 반 년 만에 또 구속된 겁니다. 공사장에서 훔친 전선이 그 길이만 33km가 넘습니다. 

강성명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남 광양과 경남 진주를 잇는 철도 복선화 공사 현장입니다. 기차의 신호를 알려주는 전선 곳곳이 잘려져 있습니다. 58살 정모씨와 55살 곽모씨 등 일당 2명이 전선 속 구리를 노리고 훔쳐간 것입니다. 

피해업체 공사과장
"저희가 잃어버린 게 5km가 넘고요. 두 번 도난을 당한 곳입니다. 황당하죠. 많이 황당하죠." 

전남과 경남 등 공사장 30여 곳을 돌며 훔친 전선의 길이만 33km, 시가 6억 6천여만 원에 이릅니다. 이들은 CCTV나 경비원이 없는 보안이 허술한 공사장을 물색한 뒤 야간에 전선을 훔쳤습니다.

각각 전과 10범과 7범인 정 씨와 곽 씨는 고물상에 피복을 벗겨 구리만 따로 분리해주는 장비가 있다는 걸 알 정도로 전선 절도에 능숙했습니다. 

수년 전 목욕탕에서 우연히 같은 전과가 있다는 걸 알고 함께 범행을 저질러 교도소를 들락거렸고, 출소 반년만에 또다시 훔친 전선을 팔다 경찰에 덜미가 잡혔습니다. 

문강훈 / 전남 광양경찰서 강력팀장
"이전에도 두 번에 걸쳐서 전선 절도 혐의로 구속이 됐었습니다. 구속이 된 뒤에 세 번째 범행을 하게 됐고요." 

경찰은 정 씨 등 일당 2명을 구속하고 전선을 사들인 고물상 업주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전남 광양에서 TV조선 강성명입니다.


커뮤니티 통합

볼꺼리 통합







내용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익명기능 추가 FISHER 11-07-14 215280
390   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저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11) 익명 17-02-23 9053
389   밑에 퇴직금 못 받았던 청년입니다. (16) 익명 17-02-13 15000
388   지난 20대를 생각하면 힘들고 답답해서 (12) 익명 17-02-01 14113
387   여러분 바로 밑에 퇴직금 이야기가 있어서 여쭈어보는데.. (16) 익명 17-01-27 19680
386   퇴직금을 못받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ㅠ,.ㅠ (20) 익명 17-01-24 24771
385   오늘 많이 춥네요...고민상담입니다 (28) 익명 17-01-22 17703
384   혹시 여기다가 글써도 되는지 고민이에요 ㅠ_ㅠ (1) 익명 17-01-03 15980
383   이번주 아침이 되면 맨날 싸웁니다 (22) 익명 16-11-24 27242
382   무료 사주심리상담 재능기부 정보입니다. 익명 16-11-14 15050
381   핸드폰 개통대출 아시는분..? (15) 쏘오하 16-10-25 21010
380   너무 힘이들어서 몇글 적어봅니다. (20) 고라파덕v 16-09-19 42076
379   보고보고 님들!!!!!! 문득 정말 괴로울때.... (16) 난슈퍼루키야 16-09-16 30011
378  신고에의해 블라인드 된 글입니다. 11월의연인 16-09-09 10160
377   사주심리상담 재능기부 합니다.-고민상담 유호정 16-09-05 16712
376   엄마에게 쓴 부치지 못한 편지^^ (9) akenfkndkn 16-06-24 29212
375   이별후 뒷풀이 (12) 익명 16-04-23 65328
374   29살 서울 남 입니다,, 외롭네요,,, (19) 야란 16-04-17 64441
373   서울 마포 공덕역점 코넬비뇨기과 정관수술 할인 이벤트 김준호 16-03-23 35581
372   26살 집배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4) 익명 16-03-13 79681
     전선 싹쓸이 도둑일당 정씨 구속 (3) 익명 16-02-17 31421
370   국가유공자 공무원 (7) 익명 16-02-01 40880
369   1년치 월세와 생활비를 안내고 도망간 사촌형... (10) 나비 16-01-25 54215
368   인연(因緣)과 순천응인(順天應人) (1) 최태순 15-12-18 24792
367   여강미회(驪江迷懷)-이색(李穡) 최태순 15-12-18 22830
366   노자 - 상선약수 최태순 15-12-10 21650
ㆍ 1 ㆍ 2ㆍ 3ㆍ 4ㆍ 5ㆍ 6ㆍ 7ㆍ 8ㆍ 9ㆍ 10 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