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이야기
꿈을 꾸긴 했는데 무슨 꿈인지 모르겠거나 한편의 영화같은 꿈을 이야기하는 곳입니다.
性적 표현을 담은 글은 삼가 바라며, 그런 게시물은 사전 알림 없이 삭제 될수 있습니다.

저 꿈을 너무 매일 여러개씩 꾸고 힘든꿈만 있는데 이번껀 최악입니다..
작성자   이건휘 작성일 2014-03-11 18:16:17 (조회 : 2,337)
첨부파일
광 고  ★★ 팅컵 ★★ - 주말 또 혼자 보내시나요? 두근두근 설레이는 하루에 한번 진솔한 소개팅 -소셜데이팅 팅컵 tingcup.com
광 고   ★★ 펀픽 ★★ - 요즘 대세 [ VR ] 보고보고 회원 특별가로 만나보세요. 진짜 혜택 진짜 이벤트! 펀픽에선 가능합니다. - funpick.co.kr
공 지 보고보고를 후원해주세요.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을 기다립니다. - [후원/기부 페이지 보기]


저는 .....

한..1년 전부터인가..

원래 꿈을 안꾸면서 편하게 잘 잤었는데요..

어느날 부턴가 꿈을 꾸기 시작했죠..

가위도 눌리고.. 피곤해서도 아니였구요..

그때부터 지금 까지 단하루도 꿈없이 자본적이 .. 없네요

음.. 평상시에는..데쟈뷰 현상도 가끔 많이 느끼구요..


꿈의 종류는 죽이는 꿈.. 쫒기는 꿈.. 죽을 뻔한 꿈... 싸우는 꿈.. 이런 등등의 힘든 꿈들이구요..

이번꿈은 정말 제 인생 최악의 꿈이었습니다.. 꿈들은 항상 매번 생생하고 몇일이 지나도 선명하게 기억이나요..

이번껀 2주정도 된건데 아직도 생생합니다..

꿈에 대해 얘기 해볼게여..



저는 누나가 있구요..

간단하게 정리하면서 짧게 써볼게요.. 진지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올해 27입니다


제가 꿈에서  본것은 어느 빌라였어요 .. 오래된 아파트 같은 느낌도 있는 그런곳이 였죠..

층수는 확실히 기억은 안나지만... 무튼..

꿈의 내용은 이러합니다.  제가 누나와 함께 아이들을 유괴를 하더라구요.. 너무 끔찍했죠..

그리고 어느 낯익은 골목에서 작은 자전거를 타는 아이의 자전거를 뺏어서 제가 타면서 그 아이도 함께 유괴를 했습니다..

그렇게 5-6 명정도의 아이를 유괴를 해서 .. 하나..하나.. 제가 죽이고 있더라구여........... 소름이 지금도..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건 .. .제 친누나도 제 꿈에 나와 같이 일을 벌인 겁니다.. 죽인건 저로 기억되구요......

2주정도되서 완벽한 기억은 아닐꺼에여... 지우려고 했거든요 너무 섬뜩해서... ;;

무튼.. 5-6 명을 죽인 저는... 아무렇지도 않아 하더라구여 꿈에서 저를 보는 제 모습이 죄책감이라곤 없어보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버스.. 헌혈차같은 느낌의 버스였구요

거기서 버스에 뉴스가 나오더군요..

근데 저와 누나는 어느정도 사회의 위치가 되있던 사람이였구여 ..

공개 수배가 뜨더라구여... 저는 너무 당황해서 도망가려고 했는데.. 버스를 나가려고 일어나는 순간 버스 입구에서 경찰들이

우루루 들어오면서 꿈에서 깰수 있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너무 아찔하고 섬뜩하고 이런꿈을 꾼 제가 너무나도 싫습니다...ㅠㅠ 어떻게해야할까요..




이꿈 말고도 저를 너무나도 힘들게 했던 한 꿈이 있었습니다.

저는 빛이 있었나봅니다 꿈에서.. 그리고 한 버스를 몰고 버스안에는 짐들이 한가득 실려있었구여.. 저는 혼자가아니고 어떤 모르는
동생인데 꿈에서는 저를 많이 따르더라구여 무튼 그 동생과 어떤 지방에 도망을 왔고 어느 주택가에 버스가 들어올수 없는?

그런 골목에 버스를 주차를 합니다.

그리구 짐을 가지고 어느 빌라의 2층집에 아무도 없는 집에.. 어떻게 들어갑니다.. 신기하게말이죠..

그리구 나서 끼니를 때우고 씻고 이제 집을 나섰는데..

버스를 타려는 그 순간 빛쟁이들 그것도 조폭들이 저를 마구 쫒아 오는것입니다.

두손엔 사시미 칼을 들고말이죠

저는 엄청나게 뛰었습니다 너무나도 무서웠어요

꿈에서만 가능한 점프로 3층높이의 베란다가 있는 상가로 도망을 갔고 그 베란다는 외딴길이었고 더이상 도망갈수없는 곳이었죠

출구로 나가려는 순간 ... 반대쪽에는 칼들고 있는 사람이있었고 저를 찌르려는 찰나에 잠에서 깻습니다..

도대체 이런꿈들은 왜꾸는걸까요..



아직도 생생한 제 7살 이전의 꿈에선 지금도 생각나지만..

제가 용감하게 싸우다가 갑자기 세상이 검하게 변하고 마귀 있죠 .. 귀신아닌 마귀..

마귀 때들이 저를 둘러쌓은 기억이 지금도 있습니다 귀도 있고 진짜 영화에서나 보는 그런 마귀들이었구여..

너무나도 무서운 나머지 일어나자마자 울면서 어머니방에 간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네여..


기독교집안에 태어난 저는 지금도 그 마귀의 꿈이 너무나도 생생해서 잊지못하며 처음 꾼 악몽이라 그런지 지금까지도 ..기억이..

잊혀지지 않고 있나 봅니다..


꿈은 도대체 왜 .. 꾸는 것이고.. 어떻게 하루도 안빠지고 여러장르의 꿈을 왔다갔다 하는걸까요..

하루에 많게는 3번정도 꿈이 바뀝니다..ㅠㅠ..

일어나면 너무나도 힘들어요..

도와주세요... 어떻게하면 안꿀수있는지.. 이 꿈들의 해몽도좀 부탁드립니다

커뮤니티 통합

볼꺼리 통합







내용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55   이빨 빠지는 꿈 (5) 조성준 17-01-11 12011
54   꿈해몽좀 부탁드립니다. (2) hunde4302 16-10-17 6810
53   꿈해몽 부탁드립니다~ (5) 백두산cruzu21 16-06-14 11960
52   꿈 해몽 부탁드립니다. (2) 킴Ã 15-09-27 15750
51   꿈해몽 부탁드림니다. (1) 홍경 15-09-20 12690
50   꿈해몽좀 해주세요 (6) qwn 15-08-24 18060
49   판소리 - 호남가 최태순 15-06-15 13330
48   꿈 해몽좀 부탁드립니다! (3) 익명 15-03-09 17970
47   제목을 지을수 없는 꿈;; (2) 양욱 14-09-19 21270
46   피부병이 낳는꿈 hahaha 14-06-25 17600
45   무슨꿈? (2) 차단 14-06-05 17450
44   전생에 독립운동이라도 했던걸가요? ㅎㅎ (2) 안병진 14-06-03 18860
43   똥먹는 꿈 (1) 권용훈 14-03-23 23170
     저 꿈을 너무 매일 여러개씩 꾸고 힘든꿈만 있는데 이번껀 최악입니다.. (5) 이건휘 14-03-11 23370
41   좀 희한한 꿈을 꿔서요 (3) 14-01-18 23060
40   화장실청소하는꿈 (4) 찐찌노 13-12-13 23690
39   옛날집 (1) Tak 13-10-29 25392
38   길을 헤매요 (3) 니아앗 13-09-18 24521
37   항상비슷한 장소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로 꿈을꾸는데요 (2) 홍경 13-09-13 21630
36   무슨 꿈일까요? 해몽좀 (1) hong 13-08-22 22150
35   꿈에 대하여... (1) 비상 13-07-21 21770
34   매트릭스 증거 사진들... 우리는 꿈속에 살고 있는가? (1) 써니 13-06-30 32730
33   자각몽 꾸시는분 없나요? (7) 나랑놀사람 13-06-04 29580
32   깨달음의 놀이 (1) 이동근 13-05-07 25461
31   꿈에 여자친구가 나오는 꿈은 무슨의미임??? (7) 봉길이 13-05-02 31600
ㆍ 1 ㆍ 2ㆍ 3 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