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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아가면서 가장 힘든거

|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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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도 안피고 술도 안마십니다

 

담배는 그냥 안맞아서 안피었고 술은 비형만성간염(수직간염 + 활동성) 에 가족력 (당뇨, 암 등등)

 

사회 생활이 너무 힘드네요 특히나 7년 다니던 직장 그만두고 (알아보고 그만둔게 아님) 

 

이후에 직장 알아보고 한달도 다니고 몇일도 다녔는데 가장 적응하기 힘든게 사람관계네요

 

뭐랄까 친해지기 어렵다랄까요

 

하 답답하군요 

 

이번 회사는 정말 끝까지 다녀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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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mdew0505님의 댓글

mdew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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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술이 꼭 필요한건 아니지만 남자들은 특히 담배브레이크, 회식등에서 관계를 돈독하게 하긴 합니다.
그렇다고 비흡연자, 비음주자라고 꼭 그자리에 빠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담배피우며 이야기 나눌땐 커피 한잔 마시여 함께하고..
술자리에서는 음료마시면서 분위기 맞출 수 있어요..
실제로 그런 사람들 많구요..
피하지 마시고 함께한다고 생각하면 편합니다.
꼭 흡연이나 음주를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울라라라세에숀님의 댓글

울라라라세에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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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감사합니다

집나가면개고생님의 댓글

집나가면개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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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30년 가량 직장 생활하지만
몸이 힘든건 견뎌도
사람 힘든건 그만 두는게 정신건강에 좋더군요

울라라라세에숀님의 댓글

울라라라세에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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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감사합니다

돼지의왕님의 댓글

돼지의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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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술담배안하는게 자랑이고 인식도좋죠 그시간에 차라리 운동을하시고 사람관계가 어려운거 같으면 더 나이먹기전에 노력해서 바꿔보세여 나이먹을수록 더 어려워 지는건 당연지사니까...직장도 힘들겠지만 적응해 보시구여 이것도 나이먹으면....친구나 지인들 좋다고 맨날 만나서 술먹어봤자 나중에 본인한테 남는거 하나없습니다 다 자기들 살궁리만 하지 병이시라니 좋다는 말은못하겠지만 기회다 생각 하시고 위기를 기회로 바꿔보세여

울라라라세에숀님의 댓글

울라라라세에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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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감사합니다

투우리님의 댓글

투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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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술담배 안하지만 20년동안 사회생활 잘하고 지금은 팀장까지 하고있습니다.
물론 처음 3년정도는 힘들었고 그것때문에 회사도 여러번 옴겼지만 적응하면 아무것도아닙니다.
정말 아무것도 아니에요.. 위에 댓글남기신분처럼 담배필때 옆에서 커피마시면서 대화하기도하고 회식자리에선 술은 안마셔도 대화에 적극적으로 끼어드니 그다지 문제되는건 없었어요.. 스스로 위축되서 적극적이지 못하면 친해지기 힘드니까 적극적으로 나서보시고 그래도 안되시면 회사를 옴기심이 ㅎㅎ

울라라라세에숀님의 댓글

울라라라세에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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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감사합니다

적폐청산님의 댓글

적폐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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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최신 트렌드 키워드로 '관태기'라는 말이 유행입니다.. 2030 세대에서 인간 관계에 권태기를 느껴 더이상 관계를 만들지 않거나 지속하지 않는 행위를 말하는데요. 요즘 우리 사회가 작성자님이 언급 해 주신 분위기입니다..

울라라라세에숀님의 댓글

울라라라세에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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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감사합니다

jungkun님의 댓글

jungk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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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밥은 눈치밥...원수는 회사에서 만난다...이런 말들이 나오는거 보면, 누구나 겪는다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기도 하고요

울라라라세에숀님의 댓글

울라라라세에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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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감사합니다

슬픈눈의영혼님의 댓글

슬픈눈의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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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담배를 15년 넘게 피다 4년째 금연중입니다. 담배를 끊게 되면서 바뀐점을 이야기하자면 직장 동료들과 쉬는시간 담배타임이 없어져서 공감대 형성이 가장 어려웠던게 사실입니다. 가장 중요한 이야기가 나오는 포인트는 쉬는시간 담배타임 그리고 술자리입니다. 술담배를 다 끊으니깐 직장은 물론 초딩때부터 친구들마저도 연락이 끊어지더군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술자리에는 참석하고 있고 요즘은 술도 조금 마십니다. 원래 술을 안마시는 사람은 까페나 또는 저녁먹고 나서나 아니면 둘러 둘러서 또는 직설적으로 이야기 합니다만 많은 사람들이 술의 힘을 빌려 속마음을 터놓습니다. 제 경험상 회식은 1차때는 기분업 2차때 중요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더라구요. 이러쿵 저러쿵 말이 너무 길었네요. 결론을 말씀 드리자면 내가 안하기때문에 그자리에 낄필요가 없다라기보다는 윗분들 말씀대로 담배대신 커피 술대신 음료를 마시더라도 자리에는 참석하시는게 좋을꺼 같아요. 요즘은 술강요 잘안해서 간염이 심해서 못마신다고 하면 음료수 시켜줄껍니다(사람마다 다르긴 해요.).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점은 상대의 이야기를 들어줄수 있는 자세입니다. 만약 술자리 안가더라도 듣는 태도가 좋으면 상대는 나에게 술자리가 아니더라도 속마음을 털어놓습니다. 이런자세가 안되어있으면 내가 술자리 참석하고 싶어도 왕따가 될수있습니다.

35퍼센트님의 댓글

35퍼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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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흡연충들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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