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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쭈일째 고민하고 있는데....

| 사는 이야기

본문

제 눈 시력이 안좋거든요. 알이 두꺼운 안경 쓴지가 어언 8년째 인데

그래서 요즘 라식에 관심이 많습니다. 흠..

라섹후기 검색해보니 기술에 전보다 놀랍도록 좋아지긴 했네요. 

https://blog.naver.com/IIIustrator

마이 보고회원님들 중에 라섹 받아보신 분 없으신가요?

시술받고 시간이 오래 지난 후 어떤가에 대한 글은 안보여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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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견현님의 댓글

견현
0
7

10년에 강남 밝은xx 안과에서 라섹한 사람입니다.
당시 광고에 80만원 수술비를 보고 혹해서 갔지만 코디네이터와의 상담후
150만원 자가혈청 회복이 붙은 옵션의 고급 수술 을받았습니다.
저도 수술전엔 굉장히 두꺼운 안경을 썼습니다. 고도 근시였거든요
수술 최근에 하신분들은 문제가 안생겨서 모르실겁니다.
처음엔 그저 안경 벗은게 너무 좋고 잘보여서 여기저기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고 다닙니다.
그런데 저도 작년부터 다시 안경을 쓰게 되었습니다.
라식 라섹은 차이점은 위에 익명 글쓴이님께서 말씀해주셨듯이.. 각막의 두께차이입니다.
현재 질문자님께서도 라섹을 받으셔야한다니 각막두께가 얇으시리라 생각됩니다.
그만큼 시력도 안좋으실 거구요.
라섹은 각막이 얇은데도 불구하고 각막을 깎아냅니다. 그 후에 회복하는 기간이후에
제대로 볼 수 있지요. (평균 3달뒤부터 불편함이 없어짐)
어쨌거나 회복을 해도 각막은 얇기때문에 부작용이 생깁니다.
대부분 느끼고 발생하는 공통적인 문제점 들입니다.

야간의 빛 번짐 현상 / 눈의 피로 / 건조증

저같은 경우는 건조증은 없습니다. 다만 문제는 빛번짐 현상이 매우 심합니다.
특히 야간에 운전할 경우 신호등이 여러개로 번져보여서 원근감이 없습니다.
이 문제는 수술후에도 나타났기 때문에 병원측에 이야기 했지만 시간이 지나면 괜찮을 거란 답변 밖에 없었습니다.
수술이후 약 6개월간 통원하면서
코디네이터들이 해주는 시력검사에선 2.5가 나오고 아주 잘됐다고만 합니다.
결국 세월이 지나도록 문제점은 없어지지 않았고
그동안 꾸준히 문의했어도 돌아오는 답변은 항상 같았습니다.
'수술은 문제없다'
이부분에 대해선 강남의 체인과도 같은 시스템이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수술시 셋팅값도 개개인 셋팅이 아닌 범용 셋팅을 쓴다고 하더군요.
한명씩 맞추면 시간이 걸리고 수술 시간이 늦어지는 만큼 돈을 많이 벌수 없으니까요
딱히 강남만 그런것도 아닙니다. 국내 어느 병원에서 하셔도 문제가 생겼을때
책임을 묻는건 한국에선 굉장히 힘든 일 일겁니다...
그저 나는 남들에게 생기는 문제가 안생기길 바래야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하나 최근에는 눈의 피로가 심해졌습니다.
앞으로 10년 20년뒤가 걱정될 뿐입니다.
시간을 되돌려 다시 수술하기전으로 돌아간다면
안할 것 같습니다.
눈의 피로가 상당합니다.
본인이 운을 시험하고 싶으시면 받아보세요.

익명님의 댓글

익명
0
3

라섹을 한지 5년 정도 되었습니다.
저도 많이 고민을 하고 알아보고 해서 시술을 받았네요.
위에 분들 말씀처럼, 각막 두께에 따라 라식과 라섹으로 할지가 나뉘구요. 라식 같은 경우엔 상대적으로
회복이 빠른 반면, 충격에 약합니다.
라섹은 회복 기간이 느리지만 완전히 회복 되었을 경우 라식보단 관리가 편하다는 장점이 있지요.

그리고 가장 염려 되시는 것은 아마 부작용 이시겠지요..?
알아서 잘하시겠지만, 간단한 시술이라도 잘못하면 긴 시간동안 부작용으로 고통 받을 수 있으니까요.

저 같은 경우 처음엔 강남의 유명한 OO안과를 가서 검사 했는데, 동공 가까이 공기방울 같은 작은
수포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이게 활성인지 비활성인지 건드려 보기 전 까지 알 수가 없다고 해서
시술을 안해주더라구요.

그때부터 강남의 유명하다는 안과들, 압구정의 유명하다는 안과들 전부 찾아갔는데
기본적인 검사만 할 뿐, 신나게 할인과 상품에 대한 설명만 가득하고, 정작 의사와의 면담은 5분도 안하고 전부 퇴짜만 놓았습니다.

그 쯤 되니까, 내가 지금 병원을 찾고 있는건지 아니면 물건을 구매하기 위해 발품을 파는건지
헷갈리기 시작하더라구요. 마치 돈만 벌기위해 광고와 할인으로 라식, 라섹을 찍어내는 양산형 공장같은 병원들만 가득하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었습니다.

그 후론, 광고나 할인따윈 개나 줘버리고 무조건 성심 성의 껏 상담해주고 같이 고민해주는 병원과
의사분을 찾기 시작했구요. 다행이 가까운 곳에서 찾아서 시술받고 지금도 시술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절대 광고나 할인에 현혹되지 마시고, 좋은 병원에서 시술 받으시길 바라봅니다.

아이린스님의 댓글

아이린스
0
0

16년 라섹했구요. 당시 디옵터로는 -4.5, 안경 알압축 3~4번해야할정도였습니다.
라식도 가능한 각막 두께였습니다만 수술 후 견고함(?) 등을 이유로 라섹했구요. 비용은 약값까지 130.

라섹이 더 아프고 라식이 편하고 금방이고 그런 후기는 이미 찾아보셨을테니 더 안하고
저는 라섹 수술 후 회복기간이 굉장히 오래걸렸습니다. 통상 수술 후 한달 후면 시력이 충분히 올라오고 난시 등도 안정화가 된다는데 저는 1주일 회복 후 바로 일을 해야해서 3달정도는 고생했던 기억때문에
시력 수술을 무조건 추천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만 수술 후 1년이 된 지금은 굉장히 만족합니다.
아침 기상 후 안구건조증에 쪼금 있는데 이후에는 안약도 안쓰구요. 빛번짐도 없고 운전에 문제없습니다.

의사가 했느니 재벌들이 했느니 이런 댓글은 아무런 도움도 안되구요.
요즘 교정수술하는 병원 의사가 안경쓴데가 어디 있다고 그러는지...

다만 수술을 하신다면 비용 아낄 생각마시고 가장 비싼 기기로 하시고 회복기에 비타민 A, 아로니아 등 처럼 회복에 도움되는 것 많이 챙겨드시면 경과가 훨씬 좋을겁니다. 기기가 좋을수록 수술시간이 짧고 정밀합니다. 그 말인 즉슨, 레이져의 열에 의한 안구손상이 최소화된다는 것이고 수술 경과가 좋을 확률이 높다는거죠. 남자분이시고 활동적이시라면 아프기도 하고 회복이 오래걸리지만 라섹을 추천드립니다.

문화평론가님의 댓글

문화평론가
1
3

라식,라섹 수술은 시술 기간 훨씬 이후에 발생되는 문제에 대해서는 책임지지않겠다고 수술하기전에 사인을 받게 되는데요 말그대로 라식수술을 하고 20년 30년 뒤의 일은 보장하지않는다는 것입니다. 병원측에서 말도안되는 수술을 하고있다는것은 아니며 사람마다 특이하게 부작용이 나타날수 있는데 라식수술은 굉장히 간단한 수술이지만 사람의 눈을 멀게할수도 있는 무서운 수술이기도 하죠 제가 글쓴이님에게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라식 수술은 그렇게 좋은 수술은 아니다라는 것은 상기시켜 드리고 싶었습니다.

루팡님의 댓글

루팡
0
0

저는 라식한지 이제 6개월정도 지난 사람인데 엄청나게 만족하고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밤에 빛번짐도 거의 없고 눈이 건조해지지도 않더라구요..
라섹은 수술 후 1주일 정도 선글라스끼고 보호 안경끼고 지내야 된데서 회사업무에 지장이 생기기때문에 스마트 라식으로 진행했는데 그날 하루만 좀 고생하고 다음날 부턴 아주 잘 보이더라구요.

아 저는 라식하면서 가장 비싼 기기로 했고, 혈청으로 만든 안약(?) 이것도 함께 했습니다

보이스님의 댓글

보이스
0
0

14년에 라섹했는데 현재 시력 1.5/1.2 나옵니다.
빛번짐없고 안구건조증은 원래 있어서 별 차이 못느끼겠네요.
라섹수술한거 완전 만족하고있습니다.

견현님의 댓글

견현
0
7

10년에 강남 밝은xx 안과에서 라섹한 사람입니다.
당시 광고에 80만원 수술비를 보고 혹해서 갔지만 코디네이터와의 상담후
150만원 자가혈청 회복이 붙은 옵션의 고급 수술 을받았습니다.
저도 수술전엔 굉장히 두꺼운 안경을 썼습니다. 고도 근시였거든요
수술 최근에 하신분들은 문제가 안생겨서 모르실겁니다.
처음엔 그저 안경 벗은게 너무 좋고 잘보여서 여기저기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고 다닙니다.
그런데 저도 작년부터 다시 안경을 쓰게 되었습니다.
라식 라섹은 차이점은 위에 익명 글쓴이님께서 말씀해주셨듯이.. 각막의 두께차이입니다.
현재 질문자님께서도 라섹을 받으셔야한다니 각막두께가 얇으시리라 생각됩니다.
그만큼 시력도 안좋으실 거구요.
라섹은 각막이 얇은데도 불구하고 각막을 깎아냅니다. 그 후에 회복하는 기간이후에
제대로 볼 수 있지요. (평균 3달뒤부터 불편함이 없어짐)
어쨌거나 회복을 해도 각막은 얇기때문에 부작용이 생깁니다.
대부분 느끼고 발생하는 공통적인 문제점 들입니다.

야간의 빛 번짐 현상 / 눈의 피로 / 건조증

저같은 경우는 건조증은 없습니다. 다만 문제는 빛번짐 현상이 매우 심합니다.
특히 야간에 운전할 경우 신호등이 여러개로 번져보여서 원근감이 없습니다.
이 문제는 수술후에도 나타났기 때문에 병원측에 이야기 했지만 시간이 지나면 괜찮을 거란 답변 밖에 없었습니다.
수술이후 약 6개월간 통원하면서
코디네이터들이 해주는 시력검사에선 2.5가 나오고 아주 잘됐다고만 합니다.
결국 세월이 지나도록 문제점은 없어지지 않았고
그동안 꾸준히 문의했어도 돌아오는 답변은 항상 같았습니다.
'수술은 문제없다'
이부분에 대해선 강남의 체인과도 같은 시스템이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수술시 셋팅값도 개개인 셋팅이 아닌 범용 셋팅을 쓴다고 하더군요.
한명씩 맞추면 시간이 걸리고 수술 시간이 늦어지는 만큼 돈을 많이 벌수 없으니까요
딱히 강남만 그런것도 아닙니다. 국내 어느 병원에서 하셔도 문제가 생겼을때
책임을 묻는건 한국에선 굉장히 힘든 일 일겁니다...
그저 나는 남들에게 생기는 문제가 안생기길 바래야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하나 최근에는 눈의 피로가 심해졌습니다.
앞으로 10년 20년뒤가 걱정될 뿐입니다.
시간을 되돌려 다시 수술하기전으로 돌아간다면
안할 것 같습니다.
눈의 피로가 상당합니다.
본인이 운을 시험하고 싶으시면 받아보세요.

Kio님의 댓글

K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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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섹 받은지 대략 5~6년 됐네요.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스마트폰 쳐다보면 수술한 눈동자 주위가 시큰했었죠 근래까지.. 그 외에는 인공눈물도 수술한지 한달도 지나지 않아 친구 다 줘버렸었고 부작용은 딱히 없었습니다. 단지 검은눈동자 주위 수술한 부위가 느껴질만큼 시큰한 경우가 간혹 있었죠 대략 4~5년 지나니 그것도 없어졌습니다. 가장 큰 장점은 선글라스를 마음껏 착용할수 있다는건데 덕분에 주간에는 피로도가 거의 없어져서 작업중 눈에 뭐 들어가는 경우도 없고 여러모로 만족합니다만.. 어느 댓글에 재벌과 의사들이 수술 안하는 이유가 있다는 댓글이 아주 틀리지는 않다 봅니다. 말 그대로 반년 가까이는 최소한 사후에 조심해야된다고 생각해요. 컴터화면도 1시간이상 쳐다보지 않고 쉬어주고 눈을 과하게 쓰는 일련의 활동을 조심했었네요. 초반엔 빛번짐도 있었고 했는데 수술 성공여부도 있겠지만 관리가 정말
중요한것 같습니다. 근데 재벌은 안만나봐서 모르겟고 수술한 의사는.. 많이 봤네요. 개인적으로 일정이상 눈을 혹사 시키지 않는 직업이나 조절가능한 직업군이 수술받는게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여간 거의 1년이 넘게는 눈 영양제부터 무리가지 않게 영상물 시청 게임 등등등 다 조심했습니다. 라섹이 완전히 아무는데 정말 오래걸리더군요.
일주일후부터는 이라는데 그 눈알주위 레이저 커팅한 부위 통증이 완전히 사라진데는 거의 4년 가까이 걸렸습니다. 아.. 늘 있는 통증은 아니고 아침에 일어날때만 간혹 아주 가끔 느꼈습니다. 지금은 없습니다. 제 나름대로는 그 통증이 완전히 사라진게 다 붙은거라 생각하고 조심하고 살았네요. 수술받고 병원은 인공눈물 처방받으러 두번 갔는데.. 그 중 한번은 친구가 처방전 받아야 인공눈물싸다고 해서 간거였네요.
관리 덕분인지 후유증은 전혀 없었습니다. 솔직히 받을까요 말까요 물으신다면 관리 가능할만큼 여유있고 꼼꼼하면 받으라고 말하고 싶네요. 수술 받고 바로 생업에 돌입한 주위 대부분의 분들은 후유증하나씩 있더군요. 안경 다시 쓴분도 있고.. 전 거의 1년은 완전히 관리모드였어서.. 이후는 뭐 막 굴리긴 했는데.. 그래도 눈에 좋다는건 꾸준히 먹어줬네요. 햇볕든날은 반드시 선글라스 꼈었구요. 지금도 그럽니다. 선글라스 눈건강에 참 좋습니다.

더블찜빔님의 댓글

더블찜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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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렇게 많은 댓글이 달릴줄은 몰랐습니다. 수술에 있어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있게끔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박상진님의 댓글

박상진
0
0

라식 처음나왔을때 강남성X병원에가서 라식하려고 상담받는데 담당의사가 안경끼고있어서
수술포기함 뭐든 초반에 하면 모르모트됨 지금은 시간이 많이 지났고 기술도 늘었겠지만
100명중에 한명 부작용이 있다고 가정했을때 그 한명이 내가 아니라는 보장이 있나 운동으로 먹고사는거 아니라면 렌즈나 안경으로 살다가 노안올때쯤 해보는것도 방법

돌돌님의 댓글

돌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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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우리나라가 라식라섹 수술을 2000년대 초반?부터 한거 같은데
지금이 17년도니까 10년 좀 넘었네요
5~6년 지나서 부작용 없다고 안심하긴 이른거 같아요
나중에 시간 더 지나서 생길 수도 있고
저는 라식라섹 수술하고 부작용생겼단 사람 많이 받는데.. 예전에 다음카페에
수술 부작용생긴 사람들이 모인 카페도 가봤었고..
안구건조증, 빛번짐도 부작용이고 그게 미미하게 있었다가 없어졌다면 다행이고
계속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많던데? 그래서 밤에 운전도 못하고
유튜브에서 안과의사가 라식라섹 위험성 얘기하는거 동영상있으니까
한번 봐보세요 아직 부작용 별로 없는 사람들이야 당연히 하라고 추천하겠죠..

uTorrent님의 댓글

uTorrent
0
0

모든 시술이나 수술에는 부작용이 따릅니다. 라식이나 라섹 수술에 대한 부작용에 관한 내용은 찾아보기 힘듭니다. 저는 상담을 받아 보지는 않았지만, 상담할때 많이 언급되는 건조증상이나 빛 퍼짐을 미리 알려 주는지 모르겠네요.. 저도 눈이 좀 나쁜 편이고 안경을 착용한지는 21년정도 되었네요. 군 전역 후 하드렌즈를 착용해서 렌즈 착용은 한 10년 정도 되는거 같네요. 외출시에는 렌즈를 착용하고 집에서 생활할때는 안경을 착용하고 있는데, 라식이나 라섹을 해 볼까 생각하다가 친구 한명이 했는데 하고 난 후에 날씨가 추워지면 안구 건조가 발생을 해서 지속적으로 눈에 인공눈물을 넣는걸 보고 좀 더 렌즈와 안경을 착용하기로 마음 먹었네요. 아무런 부작용도 없고 만족하시는 분들은 다행이고 앞으로 관리 더 잘 하시면 괜찮지만, 안 하신분들은 약간의 부작용이 있어도 후회가 없다면 저는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이 드네요.

저따대고님의 댓글

저따대고
0
0

다른 개소리들은 모르겠고
평생 안경 안쓴 나보다 몇년전에 라섹인가 라식인가 한 다른사람이
나보다 시력좋게 문제없이 잘 지냄...
그리고 라섹/라식도 할수있는지 없는지 검사먼저 한다는데
잘은 모르겠지만 내가 봤을때 수술후 문제가 있는사람들은
돌팔이 의사한테 수술받은듯....

호야님의 댓글

호야
0
0

케이스 바이 케이스겠지만..
이 글을 보고 아무래도 라식이나 라섹은 망설여지네요~
0.7~0.9로 20여 년 살고 최근 0.5까지 떨어진 39살 남자인데요~
더 나빠지면 안경을 써야겠어요 ㅜ

shiseido님의 댓글

shiseido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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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권하지않는데도 굳이 하는사람이라면 모를까... 주변에 라식라섹으로 십몇년이상 지났음에도 문제있는사람 못봤습니다.  우리와이프도 안경벗은지 오래됬고 자연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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