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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앞에 주차 자리맡기

|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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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집주인이 빌라앞에 자기땅인것마냥 매일같이 다른차 주차를 못하게 고깔콘과 음식물 쓰레기통으로

자리를 맡아놓습니다.

옛날 빌라들이 많은곳이라 마땅이 주차할곳이없어 늦은밤이면 항상 주차를 하지못해 신경이쓰이는데요..

도로는 빌라주 소유가 아닌 시 소유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매일 주차 자리를 맡아놔도 괜찮은가요?

민원에 신고하면 될까요?

주차장없는 곳으로 이사를 와서 주차때문에 신경이 많이 쓰이네요 

투표 마감 : 2017-12-23 19:20:00
빌라앞 주차 자리 맡기 (투표 마감)
1. 내땅이 아니더라도 빌라주인이니 자리맡아도 괜찮다
VS
2. 공동으로 쓰이는 자리이므로 자리맡으면 안된다
72% (446명)
VS
28% (173명)
총 1052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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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안방차지한괭이님의 댓글

안방차지한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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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잘못알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거주자우선주차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해당 공간은 지정된 기간 중에 관련 행정처에 등록해 일정기간동안 주차에 대한 권리가 있다고 알고있습니다. 그 외에 골목 및 도로의 경우 정차는 가능해도 주차 자체는 불법 아닌지요? 저희 동네도 골목에 매일 주차하고 있는 차량이 다수 있지만, 신고가 들어온 경우 단속을 하더군요. 그리고 밤 늦게 오시면 빌라주인의 꼬깔콘이 없더라도 매 번 다른 차들이 이미 주차해 있을 것 같기는 해요;;

Anonymous님의 댓글

Anonymous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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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자우선주차제는 서울이나 대도시 혼잡지역입니다. 그런곳은 표지판 있고 매달 주차비도 받습니다. 그런곳이었다면 이런 논란 자체가 없었겠죠.

룰루랄라님의 댓글

룰루랄라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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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신 경우는 관리를 하는 아파트 등지 같은곳의 거주자우선주차제로, 일반 빌라 같은 곳은 확실히 지방은 모르겠으나 서울의 경우는 빌라나 주택 지역의 경우 거주자 우선주차가 맞으며, 주차비와 표지판등은 없습니다.

그럼에도 주차 할 공간이 모잘라서 저런 논란 자주 일어납니다.

뒤돌려자기님의 댓글

뒤돌려자기
0
3

요즘 차 없는 가구 거의 없고 집앞은 암묵적으로 집주인이 쓰게 되는것 같구요.
그게 법적으로 그렇게 해라는 아니지만...  눈오면 집앞을 쓸고 하는건 그 집주인
일겁니다. 뭐 잠깐 놀러왔을때 주차하는건 서로 조금씩 양보 해야겠지요.
제발 법이 어쩌고는 하지 맙시다.
나라에서 서울로 집중해서 살게해놓고 산업화는 진행되었는데...
행정,복지관리는 제자리니 점점 살기 복잡해 지는것 같습니다.
벌써 이런부분은 해결책이 나왔어야 하는데..
이면도로나 집앞골목 같은경우 어쩔수 없이 차를 세울수 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이부분 정부에서 차라리 합법적 근거를 마련해서 주차를 할수 있게 해야합니다.
뭐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는건 있지만 또 논쟁이 될 수 있어 언급은 안하겠습니다.

손호빈님의 댓글

손호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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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 사장입니다. 주차장소 없는사람은 마인드가 이렇구나...
저번에 주차장 입구에 차 못들어오게 막아놓고 차빼달라고 하니까 "지들 땅도아니면서 ! " 하면서 화내면서 가던데, 제가 지자체랑 계약한 도로사용료 는 님같은사람 주차장 입구 틀어막고 커피사며 영업방해하라고 계약료 낸게 아니거든요. 집주인이 이글보면 얼마나 헛웃음 날까. 제집앞에 주차한걸 민원넣는다고 하고있으니...ㅋㅋ
일단 생활도로 인지 아닌지 알아보세요. 요즘 법이 좋아서 당신같이 차는 있는데 주차장소 없는 사람들
밤부터 아침까지 주차 가능하게 해둔 차선이 있을겁니다.
생활도로가 아니면 도로사용료를 내는지 알아보세요. 인접한 도로면 내는경우가 있습니다. 만약 민원넣었는데 내고 있는상태면 님은 쓰레기되는거죠.. 딜해보세요. 돈안내고 있다? 그렇다 해도 바뀔게 없습니다. 다같이 사용하는 도로면 일찍와서 세우는게 임자죠. 꼬우면 일찍가서주차 하시던가..
그것도 아니면 주위 주차장에 월차를 하시던가요. 돈아까우세요? 민원 넣으세요. 나 월차낼 돈아까워서 여기 불법주차해야겠으니 집주인 차좀 빼달라고..

룩스베리굿님의 댓글

룩스베리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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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으로는 공도는 사유지가 아니니 차세우면 안되는거고, 글쓴이는 자기도 차 세우고 싶은데 왜 집주인이 갑질하듯 지땅도 아닌데 맡아두냐에 대한 불만제기인듯.
근데 단속하는 곳이 아닌 주택가라면 그냥 집주인이 자기 집앞에 주차공간해놓는건 뭐라할 수 없지 싶네요.

달콤한악마님의 댓글

달콤한악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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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그냥 달에 5만 6만주고 주차장을쓰지 ㅡㅡ

박경호님의 댓글

박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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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경우가 있었기에 사례 알려 드립니다.
같은 이유로 민원을 넣었고 집주인은 구청으로부터 주의 조치 받았습니다.
그 후 집주인의 주차 행위가 시정되지 않고 재차 민원 넣자 주차 위반 을 수시로 하더군요
어떻게 되었을까요?
아무도 주차를 하지 못했겠죠.  더불어 그 골목 전부가 주차하기 힘들어졌습니다.
또한 당사자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아무리 민원인의 신변이 보장 된다해도 결국은 다 알게 되더군요
어떻게 되었을까요? 상상에 맡깁니다.
아마 생각하는 그대로 일겁니다.
제 결론은 똥은 더럽기에 피하는겁니다.

늘푸른소나무님의 댓글

늘푸른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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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에 속해져잇는 땅일수도 있다는 생각은 안해보셨나요? 주차장확보하지 않으면 건축허가 나지 읺습니다.그리고 내집앞 주차는 상식이죠^^.님도 님집앞에 주차하심되구요.그게여의치않으면 속편하게 인근주차장에 월주차 하세요.

몽실몽실몽실님의 댓글

몽실몽실몽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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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몰상식한 몇몇 분들때문에 피해보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몇몇 몰상식한 분들이 집앞에 차를 대놓고,, 그것도 통행이 불편할 정도로 바짝 대어놓고 연락을 해도 연락이 닿지 않고, 어떨때는 또 몇날 며칠이고 그렇게 주차해두고 연락이 닿지 않으니 주인들이 그렇게 하는 것 같네요:) 마음이 많이 쓰라리겠지만 당장은 어떻게 해결 볼 수 있는 일이 아니니 시민 의식이 발달하길 바랍니다...

fz6ss님의 댓글

fz6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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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내기는 아깝죠? ㅋㅋㅋㅋㅋㅋ

그냥커피님의 댓글

그냥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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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주차를 안할경우에만 해당하겠네요
빌라주인이 주차하려고 점령하고 있으면 안되죠
아무리 점포 앞이라도 마찬가지 이치에 맞게 잠시 잠깐 정차는 가능 하겠지만
일반 상식 아닌가 점포 주인이든 빌라주인이든 자기 땅아닌 공유지는
다른 사람 불편을 주기때문에 맞아 놓고 주차하면 안되고
주차를 안하고 주차의 문제 때문에 맞아 놓은 건 괜찮은거죠
피해를 주거나하기 때문에 주차를 못하도록 맡아두는거는 괜찮다고 봅니다.
자기차 대려고 맞아놓으면 안되죠 다른사람이나 다른차통행에 불편을 줄수도 있고
아무리 자기 점포나 집앞이나 빌라앞이라도~

이유님의 댓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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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 넣어도 딱지 떼는걸로 끝입니다.
이건 누가 신고해도 똑같아요. 나중에 집주인이 딴 사람이 댔다고 신고해도 똑같이 딱지떼요.
그냥 서로서로 전쟁이 되는거 뿐이에요.
내가 주차댈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서 신고해봤자 이웃간 싸움만 나지 아무 의미 없는 짓이에요.
현실적으론 주차 공간까지 계약하는 집에서 살아야지 된단 거고요.

Akashic Records님의 댓글

Akashic Rec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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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남의 집 입구앞에 주차 하면 안될텐데...빌라주인은 도로를 막고있으니 불법입니다. 그렇다고 글쓴이분이 주차를 해도 된다는건 아닙니다.
결론은 빌라주인 차량을 신고는 하되 글쓴이분도 주차를 하면 안됩니다.

브룩님의 댓글

브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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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불법주차로 신고하세요
저는 주택에 살고 저희집앞에 차를 대고 있지만 제가 차를 끌고 갔을 때 남이 집앞에 차를 대 놓으면
다른 곳에 주차를 합니다.
내 땅이 아니니 차를 빼달라니 마니 할 수 없죠
동네가 지정주차장이 없다보니 빈번한데 빌라주인처럼 동네에 그런 분들이 있더라구요
오토바이 세워놓고 뺏다가 주차할 때 자차로 대고 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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