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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밤 보신분 계세요? (100%스포있음)

|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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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억의 밤 보고왔는데 제가 마지막 10분정도 못보고 그냥 나왔거든요

보신분중에 마지막부분 병원에서 김무열이 강하늘한테 자기가 그때 살아남은

애라고 애기하잖아요 그이후에 어떻게 됐나요? 일이있어서

뒷부분 못보고 그냥 나왔거든요 보신분 계시면 결말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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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Lss4878님의 댓글

Lss4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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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엄마를 죽이라고 시킨게 자기 아버지냐고 물으니 강하늘이 죄책감에 울면서 아니라고 자기 혼자 한거라고말하는데 강무열이 분노하면서 그걸 어떻게 믿냐고 하구요 막 여러 감정신 있은 다음 강하늘한테 잘 살아 라고 하고 병실로 나옵니다 그리고 창가로 가서 떨어져 자살하구요 강하늘도 강무열이 떨어뜨린 주사를 자신한테 놓고 죽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강하늘이 강가에 서있는 모습에 가족들이 멀리서 차 고쳤다고 소리치는 장면있잔아요? 그게 엔딩크레딧에 나오면서 어떤 아이가 사탕을 물고 강하늘 앞에 서서 사탕을 주지만 강하늘이 그냥 너 먹으라고  해요  그리고 그 아이 가족들이 나오는데 바로 아내 죽이라고 시킨  의사하고 아내랑 딸이였어요 바로 그 아이가 커서 강무열이 되는거죠 이미 한번 만난적이 있던거 그리고 끝납니다

위아래위아래님의 댓글

위아래위아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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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론 두사람 다 죽는거네요 제가 생각했던 결말이랑 달라 예상외네요ㅎ답변 감사합니다

시니파워님의 댓글

시니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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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중반까진 진짜 대박 스릴러 영화 하나 나오나 했는데.... 결말부분이 너무너무너무 아쉽네요.
진짜 쫄깃쫄깃하게 잘 보고 있었는데 ㅠㅜ
막판에는 좀 뻔하게 진행되면서 아쉬웠어요 ㅠㅜ

정영모님의 댓글

정영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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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결말이었지만 어느정도 개연성이 있긴해요. 오로지 그거 복수 하나만 보고 달려왔고. 무열이 바로 죽이지 못한 이유가 시킨 사람이 누구냐고 묻고 싶었겠다 싶네요.

그랑블루님의 댓글

그랑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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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엄마 앞으로 생명보험을 많이들은게 있으니 배후가 아버지가 아니냐고 추궁합니다.
강하늘은 본인이 그랬다면 울면서 말하구요. 무열은 역시 그럴리 없겠지라며 말하고 독극물 주사는 그대로 놓고 병실 밖으로 나간뒤 자살을 합니다. 하늘도 주사를 스스로 놓아서 자살하구요.
제가 생각하기엔 범인을 잡은뒤에 배후가 누군지 눈치 챈건 아닐까 합니다. 어쨌든 초,중반까지 정말 흡입력 좋았는데 결말을 그렇게 풀어서 조금 아쉬웠지만 그래도 꽤 재밌게 잘본 영화였네요.

떠나라님의 댓글

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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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평 듣고 봤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아쉬움이 남더라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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