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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하고 비참한 DC 저스티스리그 현재 상황 + DC팬들의 조작질 들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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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처참하고 비참한 저스티스리그의 현재 상황을 알아보기 전에 잠시 읽고 가는 글. (눈물 주의) 

 

디시는 왜 나락으로 떨어지고, 마블은 왜 승승장구 하는 것일까?

 

 

이번에 DC의 경쟁사라 할수 있는 마블에서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의 트레일러를 공개하며 전 세계적으로 난리가 났죠. 2008년에 아이언맨1으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이하 MCU)가 시작되어 장장 10년동안 차근차근 쌓아올린 거대한 히어로영화 프로젝트가 이제서야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로 결실을 맺고 있는 겁니다.

 

우리는 마블의 이 거대한 프로젝트를 보며 한가지 교훈을 깨닫게 되죠. 아무리 보잘것없는 것이라 할지라도 처음부터 차근차근 쌓아올리면 결국에는 무조건 빛을 보게 된다는 것.

 

10년전, 아이언맨1이 개봉되기 전만 해도 국내에서는 아이언맨 따위는 마블 코믹스 오타쿠들이나 알고 있지 일반 대중은 관심도 없었던 인지도 제로에 가까운 "듣보잡" 히어로였습니다. 마찬가지로 캡틴아메리카, 토르 등등 기타 히어로도 그야말로 듣보잡이었죠.

 

당시 국내 일반 대중들에게 그나마 인지도가 있었던 히어로는 스파이더맨, 헐크가 고작이었습니다.

 

하지만 10년이 지난 지금은? 아이언맨, 캡틴 아메리카, 토르. 뭐 히어로 영화 좀 보셨다 하면 이제 모르는 사람이 없게 되었죠. 그 10년 동안 이제 이 듣보잡 히어로 캐릭터들이 히어로 영화의 대명사들이 된겁니다.

 

이게 전부 아무리 인지도 없고 듣보잡이라 할지라도, 차근차근 밑바닥부터 견고하게 쌓아올리며 인내심을 가진 결과이죠.

 

그리고, 그 결과가 지금의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가 가지는 힘과 위치를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예나 지금이나 히어로 영화에 0.001%의 관심도 없는 일반대중들도 이름은 다 알고 있는 히어로들이 있죠.

 

네 바로 DC의 히어로들, 슈퍼맨 배트맨 원더우먼입니다.

 

마블의 히어로들과는 비교를 불허하는 엄청난 세계적 인지도와, 히어로에 관심 없는 일반대중들도 이름만 대면 다 알아먹는 엄청난 유명새와 네임밸류, 그야말로 코믹스 오타쿠, 일반대중 가리지 않고 누가 히어로인가? 물어본다면 무조건 나오게 되는 그 히어로 캐릭터들.

 

게다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다크나이트 트릴로지로 인해 그야말로 히어로 역사에 한 획을 긋고 몸값이 어마무시하게 올라간 배트맨을 보유하고 있는, 마블과는 비교도 안되게 유리한 입장을 점하고 있던 DC.

 

그 DC가 결국 이번 저스티스리그로 자폭을 해버린 겁니다.

 

최악의 완성도, 불친절한 네러티브, 세계적인 히어로들의 개성과 정체성을 파괴시켜 버리는 어이없는 캐릭터 변화....아 ㅅㅂ 몰라 그냥 그 유명한 히어로들을 가지고 영화를 아주 개똥같이 만들어 지들 스스로 지들이 가진 유산을 파괴시켜버리는 엄청난 만행들. 알아? 아냐고? 이게 바로 DC가 망하는 이유야. 그냥 영화를 개판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왜 DC가 이렇게 되었을까요? 그건 바로 인내심 없이 마블을 뒤쫒아 갈려다가 가랑이가 찢어졌기 때문입니다.

 

히어로 영화에서 마블은 상대도 안될 정도로 원탑의 자리를 유지하고 있던 DC. 하지만 라이벌 마블의 승승장구에 배아프고, 마음 급해진 탓에 마블이 한 것 처럼 기초부터 쌓아올릴 생각은 죽어도 안하고, 오로지 히어로들이 가진 유명새와 인지도만 믿고 기초공사 싹 무시하고 급하게 탑을 쌓아올리다가, 결국 무너진 겁니다.

 

그리고 오늘, 처첨하고 비참하게 무너진 슈퍼맨과 배트맨, 원더우먼의 모습을 저스티스리그로 살펴봅시다.

 

 

1. 저스티스리그 북미 개봉 2주차 주말 성적. - 한마디로 정리해 줄게요. 아 망했어요.

 

http://www.boxofficemojo.com/movies/?page=main&id=dcfilm1117.htm 

 

24~26일 4천만 드랍율 56%

 

북미토탈 1억7천만

해외토탈 3억

토탈 4억 8천만

 

이제 개봉 2주차를 달려가고 있는 저스티스리그의 엄청난 흥행입니다. 잘나가서 엄청난게아니라 엄청나게 망해가고 있네요. 지금 이대로라면 그야말로 본전도 못건지게 생길 흥행성적 입니다.

 

 

2. 저스티스리그는 "전세계적으로" 고전하고 있다. - 다시 부릅니다 아 망했어요.

 

https://www.forbes.com/sites/robcain/2017/11/26/overseas-box-office-heres-where-justice-league-is-feeling-the-love-and-where-it-isnt/ 


저스티스리그가 북미 시장에서 흥행이 썩 좋지 않아서 손익분기점을 넘기 위해서는 해외 시장에서 5억 달러를 벌어야 되는 상황.

 

문제는 북미에서 상황이 안좋은만큼, 해외에서도 분위기가 매우 안좋음.

 

요즘 헐리우드 영화의 황금거위로 떠오르며 기대를 모았던 중국 시장에서는 지금까지 8400만달러를 벌었는데, 2억 4천만 달러를 벌어들인 마블의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고사하고 1억500만달러 번 마블의 앤트맨도 못 넘을 수 있음. (심지어 DC는 마블의 앤트맨을 비꼬면서 디스까지 했던 사건이 있다)

 

한국 시장에서도 토르 라그나로크가 3500만달러 벌었는데 저스티스리그는 이제 1200만달러 벌었음. 게다가 상영이 완전 끝물.

 

영국이나 독일 시장을 봐도 원더우먼이나 수스쿼보다 훨씬 수익이 떨어짐. 현재로서 저스티스 리그가 해외 시장에서 5억 달러를 벌어들이는 건 거의 불가능에 가까움.

 

 

가끔 보면 DC팬보이인지, 아니면 무조건적인 DC 히어로 영화 광신도인지 분간이 안가는 사람들이 한국이 "마블공화국"이기 때문에 DC가 탄압받고 있다고 말하곤 하는데요, 저는 태어나면서 여태까지 살아올 동안 한국이 전세계적인 나라라고 배운적 없는데, 그분들의 말에 따르면 어느샌가부터 한국=전세계가 되어 있더라구요?

 

네 아무튼, 저스티스리그는 한국뿐만 아니라 "전세계에서" 망해가고 있는 중입니다.

 

 

3.  DC팬들의 조작질 정황이 포착! DC팬들의 잭스나이더 감독의 감독판 청원서명 조작 의혹.

 

https://batman-news.com/2017/11/27/zack-snyder-fans-justice-league-petition-fake/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DC팬들이 현재 극장에 걸린 저스티스리그의 극장 상영버전에 절망감을 느끼고 처음부터 끝까지 온전하게 잭스나이더 감독이 작업한 저스티스리그 잭스나 감독판을 워너브로스에게 요구하며 청원운동을 벌이는 중입니다.


무려 10만명을 돌파한 DC팬들이 청원운동에 서명했는데, 문제는 이번 이 청원서명에 DC팬들이 조작질을 하다가 걸린 의혹이 포착되었습니다.


"평론가 John Campea는 오늘  Change.org에서 잭 스나이더 감독판 청원서명에 참여해서 감사하다는 메일을 받았다고 한다."

 

그런데, 그는 결코 청원운동에 참여하지도 않았다고 하며, 자신과 똑같이 청원운동에 참여 안한 몇몇 이들도 똑같은 메일을 받았다고 한다. 사이트 측은 잭스나이더 DC팬이 청원서의 서명수를 늘리기 위해 타인의 이메일 주소를 불법으로 사용하는 걸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4. 통수에 통수, 반전에 반전!! 하지만 DC팬들의 염원에도 불구하고, 잭스나이더 감독판은 존재자체를 하지 않는다!

 

https://www.comicbookmovie.com/justice_league/justice-league-vfx-artist-says-that-a-zack-snyder-cut-of-the-film-does-not-exist-a155735 


"저스티스 리그 VFX를 담당했던 아티스트의 말에 따르면, 팬들이 그렇게 청원하고 바라고 있는 잭 스나이더 비전이 담긴 '잭 스나이더 컷' 즉, 얼티밋 에디션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한다.

 

2월 잭 스나이더가 편집 작업을 진행한 것은 맞으나 추가촬영이 진행된것은 6개월 이후이기에 최종버전엔 잭 스나이더의 손길이 없다고..물론 잭은 영화의 최종편집을 다르게 했을 수도 있으나, 실제론 하지를 못했고, 그 어디에도 숨겨진 잭 스나이더 감독판은 없다고 합니다. 

 

아티스트는 마지막으로 영화촬영 및 편집의 기본 프로세스도 이해못하면서 잭스나이더 감독판이 곧 나올거라는 루머를 퍼뜨리는 사람들이 최악이라고 지적했습니다."

 

 

5. 결국 감독판도 없다. 그래서 DC팬들이 선택한 행동. 저스티스리그 6번 보기 캠패인.

 

http://junkee.com/justice-league-fan-campaign/136613 


저스티스 리그의 흥행이 망해가자, 이 상황에서 저스티스리그를 구하기 위해 일부팬들은 저스티스 리그 6번 보기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한다.

 

하필 6번 보기인 이유는 저스티스리그에 등장하는 히어로가 6명이기 때문이라고...그들이 우릴 구해줬으니 우리가 그들을 구해줄 차례라고. (???? 난 쟤들에게 구출받은 적 없는데?)

 

 

DC팬들은 도대체 어디까지 추해지고, 어디까지 나락으로 빠질 생각일까요? 영화라면 당당하게 영화의 완성도를 가지고 승부를 봐야지, 별 시덥잖은 감성팔이, 감정에 호소하는걸로 영화를 살리겠다니.

 

이렇게 감성팔이하고 감정에 호소하며 영화 본연의 완성도로 승부도 제대로 걸지 못하는 망한 영화를 무려 6번이나 보기를 강요하는 인간들 때문에 오늘도 저스티스리그는 더욱 더 나락으로 떨어지고, 더 나아가 DCEU 전체가 썩어들어가는 겁니다 여러분^^

 

알겠나요? DC영화를 망치고 망하게 하는 주범 중에 바로 DC팬들. 당신들도 있다는 소립니다!

 

 

6. 저스티스리그. 결국 국내 상영회수 반토막!

 

http://kobis.or.kr/kobis/business/main/main.do 


관객수는 2만명대를 유지하고 있지만, 200여개 극장이 빠지면서 하루만에 2755회가 1185회로 폭락함.

 

결국 저스티스리그의 국내 흥행은 200만명을 못 넘는 선에서 끝날 걸로 예측됩니다.

 

 

맨 오브 스틸 218만명

배트맨 대 슈퍼맨 225만명

수어사이드 스쿼드 189만명

원더우먼 216만명

 

 

7. 저스티스리그 현재 월드와이드 성적. - 곧 스타워즈가 널 끝장내러 올 것이야.

 

http://www.boxofficemojo.com/movies/?id=dcfilm1117.htm 


처참하고 비참한 DC 저스티스리그 현재 상황 + DC팬들의 조작질 들통.

이제 더 말하기도 지칩니다.


본전도 못뽑게 생겼고, 그냥 망했어요.


이제 곧 스타워즈 개봉하는데, 상영관 상영횟수 다 뺏기게 생겼네요.


잘가요 저스티스리그....함께해서 더러웠고 우리 다시는 이딴 영화로 만나지 맙시다.




8. 잭 스나이더 감독의 아들 "'저스티스리그' 별로, 워너 간섭 심했다" 


http://entertain.naver.com/read?oid=241&aid=0002731903 

 

네 잭 스나이더 감독의 아들께서 친히 아버지의 영화 저스티스리그가 별로라고 까셨네요.

 

게다가 언제나처럼 워너 경영진의 간섭이 심했답니다.

 

언제나처럼~

 

그런데, 상업영화 시장에서 대부분의 영화들은 다 투자자나 경영진에게 간섭 받는게 특별할 일도 아니고, 심지어는 그 마블 조차도 투자자와 경영진에게 간섭받아 감독들이 싸우면서 영화 만든게 한두번이 아닌데, 그러면 걔내들은 뭔데???????????

 

지금 저게 변명이라고 꺼낸 말인가?




현재까지의 저스티스리그에 대한 상황들입니다.


근데 이게 마지막 글이 될거 같아요.


왜냐구요? 다음에 제가 올릴 글은 "저스티스리그. 드디어 완전하게 망했다"가 될게 뻔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미 이번 글을 봐도 미래가 뻔히 보이잖아요? 뻔히 보이는 미래를 굳이 제가 적어서 뭐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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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시간이갈수록님의 댓글

시간이갈수록
3
9

조금 자극적이다 뿐이지 맞는 말 아닌가...

나도 슈퍼맨 배트맨 원더우먼은 알아도

아이언맨은 개봉하고나서야 알게 됐는데... 지금 상황에서는 뭐 완전 대역전이지

특히 개인적으로 캡틴아메리카는 진짜 옷도 너무 촌스럽고

칼도 아니고 방패만 들고 다니는 설정이 너무 병,신같다고 느껴서 싫어했었는데

결국은 캡아 시리즈 다 찾아보게 됐음.. 캡아가 더 이상 촌스럽다는 느낌도 안들고

영화를 보면 그 캐릭터들에 빠질 수 밖에 없더라

근데 뭐 DC 영화는 수어사이드스쿼드 보고나서 기대 완전히 접었음 ㅋㅋㅋ

그 좋은 빌런들 설정을 무슨 그따위로 해놧는지 ㅋㅋㅋㅋㅋ

최정민님의 댓글

최정민
댓글의 댓글
0
2

동감! 합니다!

해적왕님의 댓글

해적왕
댓글의 댓글
0
1

개공감 해서 추천박고 갑니다~
특히 캡아는 저도 이름부터 뭔가 구리고 딱히 능력이 특별한게
있는것도 아니고 '뭐냐??' 이랬는거든요
퍼스트 어벤져까지만 해도 그냥 보통이었는데 시빌워 보고 완전 반함요
그나마 캡틴 아메리카는 이름이라도 들어봤지만 가오갤 이나 데드풀은
그야말로 저한테는 듣보중에 듣보였음 ㅋㅋㅋ
근데 지금은 두 영화 모두 완전 푹 빠졌고~ 욘두 죽을때 눈물 찔끔~ ㅋㅋ
확실히 마블은 흡입력있는 연출을 잘하고 관객이 뭘 보고 싶어 하는지
니즈를 확실히 아는 상태에서 영화를 만든다는 느낌이 듬~

김대기님의 댓글

김대기
8
2

작성자가 저스티스리그가 망한이유라고 쓴 이글이 망한이유 = 글이 너무길고 지루해 그리고 진지잡순듯;;; 재미없네요

Tima님의 댓글

Tima
1
1

DC팬으로서 같은 DC팬들의 말같지도 않은 쉴드들을 볼때마다 웃겼고, 이곳에서는 심지어 DC팬이라는 양반이 어벤져스급 영화인데, 단편영화인 토르랑 흥행 여부 비교하며 수능 드립 칠때 화나던데....마블팬들이 토르가져와서 "야~ 우리 단독 영화랑 비교할래?" 라고 하면 할말은 없지만 욕이라도 하지..

과거 옴니아 VS 아이폰 비교할때 옴니아 쉴드....디워 국뽕 쉴드 치던 사람들 보는것 같았음..

저스티스 리그??흥행으로도..영화적으로도 망했음..인정하긴 하는데 스토리 부분만 제외하면 마블에 뒤질것이 전혀 없다고 생각함..제일 중요한게 뒤쳐진다는게 심각한문제긴 하지만, 다른 부분은 오히려 마블보다 괜찮은 부분들도 있고하니 희망은 충분하다고 생각함....아쿠아맨은 기대 솔직히 안하는데, 그 다음작부터는 희망을 가져도 될것 같은..????? 이만큼 말아먹었으면 저새끼들도 사람인데....작심해서 제대로 만들지 않겠음????아닌가?

JAYDAY님의 댓글

JAY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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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딴건 몰라도 한국이 마블공화국인건 맞음

산토끼야님의 댓글

산토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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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재미가 너무 없어서그런건데 ㅠ

진상님의 댓글

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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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디씨 화이팅~~  이제 블랙펜서 기다리자~~~ ^ 0^/

asdeal님의 댓글

asdeal
2
1

이제 '나는 재밌던데' 댓글이 없네
그분들 다 어디갔지???
계세요~?

진상님의 댓글

진상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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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저스티스리그 재미있게 봤네요~~

김록님의 댓글

김록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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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재밌게 본 1인^^

루나스타님의 댓글

루나스타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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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건 맞지만 그래도 재미는 있었는데요?

지크카이저님의 댓글

지크카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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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 워너 의 간섭이 심했다  ,마블 이 왜 특a급 감독을 안쓰는데 요  자기들이 만든 케릭터를 살리기 위해서죠  아마 마블이 워너보다도 간섭이 더 심할겁니다

루나스타님의 댓글

루나스타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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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워너는 히어로물 영화에 러브씬 넣으라하기도 함...
감독은 러브씬 전혀 없었는데 워너에서 넣으라해서 감독 하차하고
바뀐 감독이 러브씬 넣음...
그런 영화가 많음요..

옹남이님의 댓글

옹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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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고 자빠지는 글...뭐가 다 맞는 말??? 영화 평론가 납시었소~
자고로 예술은 시간이 지나야 그나마 진실에 가까운 평이 남길 마련...
불리했던 마블이 더 흥행한건 먼저 선공 날린게 아닐까 합니다.
영화의 스토리, 영화 내적/외적 요소를 다 떠나서...

리얼럽님의 댓글

리얼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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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난 잔치에 먹을 거 없다...이걸 보고 말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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