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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왜이래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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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다가 글 쓰고 삭제하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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몃년전에 본인보다 어린사람이 사람들 많은 공개석상에서 본인에게 화를내며 다그쳐 상처가 되었다는 분.. 그 글을 읽고 댓글을 달았는데 글이 사라졌네요?

소셜커뮤니티에서 글과 댓글 잘 안쓰는데.. 여러모로 힘들거 같아 도움이 될까 싶어 댓글을 달았는데 그냥 글 지우고 나가심.. 

곰곰히 생각해보니 그런 고민이 왜 생긴건지 이해도 될거 같지만 좋은 처사는 아닌거 같아요. 

서로 배려 하며 지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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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머라는겨님의 댓글

아자아자
머라는겨
9
0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나도 내일모레 90인데 아무나 반말하고 욕하길래
짜증나서 확 때려칠려다가 걍 따라함

반헬싱님의 댓글

반헬싱
댓글의 댓글
0
1

내일모레 90??????????????????????????????????????????????????????????????

슈야모하노님의 댓글

슈야모하노
댓글의 댓글
0
2

내일모레...

몸무게 90....

이러시면 안됩니다

운동하셔야겠네요

호야님의 댓글

호야
1
3

마이보고 글 작성자들 대다수가(몇 분 제외)
어떤 글이든 올리고나서 댓글에 대한 반응도 없거나 무시하더라구요
근데 특히 고민글에 대해 답변 달렸는데도 반응 않는 사람은 기본 예의가 없는 사람인 것 같아요!
그런 사람이 자꾸 보일수록 서로 신경써주지 않게 되겠죠~
마이보고 사이트가 성의 없는 운영진 못지 않게 그런 유저들이 있다는게 좀 안타까운 부분이더라구요

로락이님의 댓글

로락이
0
1

학교 일명 CC들 중에 남자 한 놈이 와서 자기 여자 친구랑 싸웠는데
이 여자 땜에 미치겠다. 알고 보니 이기적인 인간이었다. 아무래도 헤어져야 할것 같다...
면서 심각하게 고민하길래.. 위로하며 몇 시간을 들어줬는데...

그 다음날 보니, 언제 싸웠냐는 듯이 둘이서 팔짱 끼고 깔깔거리면서 돌아댕김..

 고민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같이 마음 아파해줬다고 생각한 내가 바보였습니다.....

근데 며칠 지나자 또 괴롭다고 하소연.... 또 위로해주고
며칠 지나면 또 하소연...  '아... 원래 이런 성향을 가진 연놈들이구나...'

남의 고민을 너무 심각하게 생각할 필요 없습니다. 최소한 3일을 지켜본후 답글 달아도 됩니다. 

 올린 원글에 진실성이 있는지, 또 관심을 끌기 위한 것인지...
또 정말 본인의 고민인지 세세하게 따져봐야 합니다. 자칫 잘못 댓글 달면
본인도 모르게 말려드는 경우가 생길수도 있습니다.

이십여년 넘게 들어주고 말없이 잘 관찰을 해보았더니..
이젠  질문만 듣고도 반무당처럼 당사자의 상황을 맞추는 제가 신기할때가 많습니다.

머라는겨님의 댓글

아자아자
머라는겨
댓글의 댓글
0
1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맞는말인듯

wravi님의 댓글

wravi
1
2

무슨 글이였길래 궁금하네요

오이농사20년님의 댓글

외노자
오이농사20년
1
3

생각나는대로 적어보겠습니다.
몃년전에 공개된 장소에서 나보다 나이 어린 사람이 나한테 훈계하듯 화내고 다그친적이 있었는데, 그때 그일이 아직까지 잊혀지지 않고 계속 화가난다. (학우 라는 표현이 있어서 대학교로 추정) 그 후 이래저래 몃년의 시간이 흘렀지만 책도 많이 읽고 혼자서 가라앉히려 해도 안된다. 이 문제를 그 당사자에서 말해서 그때 너의 그 행동은 잘못된거다. 라고 이야기 해야 할까요?  기억하는 핵심만 이것입니다.

몃년이나 지났으면 그 당사자는 전혀 기억을 못할테고, 그 일을 다시 거론함으로서 불필요한 주변인들의 시선이 그쪽으로 쏠리며 그런일이 있었는지도 모르는 사람들도 알게될테고 그게 더 스트레스가 될것이다. 그리고.. 학우 라고 언급한거 보니 학교같은데 학교 떠남과 동시에 모르는 사람된다. 누구나 다 본인이 기억하는 흑역사 몃건정도는 가지고 살아간다. 그 경험으로 다음번에 같은 실수만 반복하지 않으면 된다.
이게 제 댓글이었습니다.

궁금한분이 있다길래 적어봅니다.

로락이님의 댓글

O형
로락이
댓글의 댓글
1
0

우와... 추천 드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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