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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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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가 이 게시판 없어지겟네요. 본인의 일상을 공개하기는 쉽지 않겠지만,

본 풍경이나 직찎사진들만 올려도 충분할텐데.. 그다지 관심이 없으신듯..

 

제 생일이 공교롭게도. 어버이날이라 어머니를 모시고, 평소 가보고 싶었던

최현석쉐프의 식당을 찾아갔습니다. (계산하는데 손이 부들부들 ㅋㅋㅋ)

근데 맛있긴 맛있더군요.. 입만 즐거운게 아니라 눈도 즐거운 요리란 생각이었습니다.

 

최쉐프는 정말 키가 크시긴 크시더군요.. 제가 76인데 머리 두개는 위에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요리에 관심이 있는 저에게는 정말 연예인 같은 분이라 

팬심 가득한 마음으로 싸인을 받고 바쁘신 와중에서 촬영까지 해주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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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캐리비안의해녀들님의 댓글

캐리비안의해녀들
2
12

아뇨 뭐 입장의 차이긴 한데.... 전 어머니랑 둘이서 정말 고급스러운 식당을 한번 가보고 싶었어요..가정 사정상 12년만에 처음으로 어머니랑 둘이서 외식을 간거기도 했고... 이태리식 코스 정찬이 정말 궁금하기도 했고...
비싸단 생각은 했지만, 들어간 재료나 만드는 방법 설명을 듣고 나선...
어떻게 보면 합리적인 가격이겠구나 하고 생각하게 되더군요.

fxㆍ빅토리아님의 댓글

fxㆍ빅토리아
2
2

으어 전부 한입 싸이즈..
176에 머리 2개면 2미터 넘는데욬ㅋㅋㅋ 물론 그만큼 크다는거겠지만
총 금액이 얼마나왔을지 궁금합니다 근데 비추 2 무엇..

캐리비안의해녀들님의 댓글

캐리비안의해녀들
댓글의 댓글
2
3

느낌상 그렇게 느껴졌다는거고.. 실제키는 192인가? 그정도라시더군요;;
금액요;;? 음;;; 디너라 좀 많이 비싸요;;; 두명이서 32정도?
저도 제 생일 + 어버이날 아니었음 갈생각 못했죠;;; 가보고 싶으시면
런치코스를 가세요. 그건 좀 가볼만한 가격이에요..
풀코스고;; 그리고 생각보다 꽤 많이 배부름... 탄수화물 야채 해산물 다과 등등이 골고루 잘 섞여서;; 포만감은 꽤 있음;;

fxㆍ빅토리아님의 댓글

fxㆍ빅토리아
댓글의 댓글
3
0

32만 흠..
전 그 금액이면 좀 더 다르게 다양한걸 하며 쓸거 같네요ㅋ

캐리비안의해녀들님의 댓글

캐리비안의해녀들
댓글의 댓글
2
12

아뇨 뭐 입장의 차이긴 한데.... 전 어머니랑 둘이서 정말 고급스러운 식당을 한번 가보고 싶었어요..가정 사정상 12년만에 처음으로 어머니랑 둘이서 외식을 간거기도 했고... 이태리식 코스 정찬이 정말 궁금하기도 했고...
비싸단 생각은 했지만, 들어간 재료나 만드는 방법 설명을 듣고 나선...
어떻게 보면 합리적인 가격이겠구나 하고 생각하게 되더군요.

캐리비안의해녀들님의 댓글

캐리비안의해녀들
댓글의 댓글
2
7

그리고 항상 그런데 찾아다니고 하진 않아요;; 저도 일생에 먹어본 식당중에선 제일 비쌋죠; ㅋ덜덜덜 떨었음 어머니 몰래.. 근데 어머니도 너무 맛있어하시고 좋아하셔서... 아들로써는 흡족했어요. 팬심도 충족하고..ㅋ

fxㆍ빅토리아님의 댓글

fxㆍ빅토리아
댓글의 댓글
2
1

그렇군요 비용을 떠나 효도하셨네요 추천드립니다

복돌이님의 댓글

복돌이
3
1

우리나라에서만 요리 배운 사람이 이탈리안 레스토랑 쉐프라니... 저런 퀄리티 음식이 2명에 30만원대라... 붕어빵은 참 충격적이내요 ㅋ

캐리비안의해녀들님의 댓글

혹성탈춤
캐리비안의해녀들
댓글의 댓글
2
1

모양만 붕어빵이지 전혀 다른 음식입니다. 옆에 있는 오뎅모양도 그렇구요... 심지어 식전 식후에 똑같은 붕어빵이 나오는데 맛은 전혀 틀리더군요..
요리의 깊이를 깨닫게 된 순간이었습니다.

정상희님의 댓글

정상희
2
2

가족끼리 식사는 돈이 아까우면 .. 안되는겁니다 잘하셧네여

캐리비안의해녀들님의 댓글

혹성탈춤
캐리비안의해녀들
댓글의 댓글
2
1

감사합니다.

정윤호님의 댓글

정윤호
2
0

우와 부럽네요 ㅠ

억산님의 댓글

남성
억산
2
0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최쉐프가..

싸이코님의 댓글

싸이코
2
0

부러우면 지는거임 ...부럽다......

평범님의 댓글

평범
2
0

잘하셨음....
저도 유명가수 콘서트 엄마랑 갔는데
30만원 + 식사 등등
맨날 쓰는게 아니죠...

작은나무님의 댓글

작은나무
2
0

붕어빵 사진이 뭘까 하면서 클릭을 했는데...
저 붕어빵 모양의 음식에는 뭐가 들어 있을까 궁금하기도 하네요.

저도. 제가 돈을 벌고나서 한번 부모님(중 일인만... 한분은 극도록 외식을 싫어하셔서.. 특히 비싼)을 모시고
흔히말해 비싸고 괜찮다는 곳을 어렵게 시도한 적이 있었는데요. 주문하면서 계산을 하면서 왜 이런데를 다음에는 아서라 라고 말씀은 하셨지만. 내심 좋아하시는 그 모습에.
자주는 아니더라도 2~3달에 한번씩은 갔던 기억이 있네요.
이렇게 하면서. 전...  (부서 비용으로 먹을때가 아니면) 점심값 아끼겠다고, 빵 한개, 샐러드 한개로 끼니를 때우던 벌써 15여년전 그 때가 떠오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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